전체 글3 청약통장 월 납입 인정액 25만원 뜻, 10만원과 무엇이 다를까 한눈에 보기주택청약종합저축은 매달 2만~50만 원 사이에서 자유롭게 넣을 수 있습니다.다만 청약 실적으로 한 달에 인정되는 금액은 25만 원까지입니다(2024년 11월 1일부터, 그 전에는 10만 원).이 인정액이 중요한 곳은 공공분양(국민주택) 40㎡ 초과 주택의 저축총액 경쟁입니다. 민영주택은 예치금 기준이라 월 납입액과 관계가 적습니다.기준일: 2026-11-02 ·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국토교통부 발표(정책브리핑 2024-09-25)1. 월 납입 인정액이 뭔가요청약통장에는 넣을 수 있는 돈과 청약 실적으로 쳐 주는 돈이 따로 있습니다.구분금액근거매달 넣을 수 있는 돈2만 원 이상 50만 원 이내에서 자유청약홈 '주택청약종합저축' 안내한 달 실적으로 인정되는 돈25만 원까지국토교통부 발표, .. 2026. 11. 3. 청약홈에서 청약 신청하는 순서와 자주 나는 오류 해결법 한눈에 보기청약홈에서 아파트 청약을 하려면 본인 명의 인증서(공동·금융·네이버·KB국민·토스·신한인증서 중 하나)와 PC 보안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합니다. 은행 인터넷뱅킹 가입은 필수가 아닙니다.거주지는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주민등록등본상 주소를 고르고, 청약통장 가입지역이 실제 거주지와 다르면 순위가 다르게 보이거나 오류가 납니다.신청한 뒤에는 수정이 안 되고, 청약 당일 17시 30분 전까지 취소 후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기준일: 2026-11-02 ·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주 묻는 질문', 'APT 청약자격'1. 신청 전에 준비할 것청약홈(applyhome.co.kr) 자주 묻는 질문을 기준으로 정리하면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준비할 것청약홈 안내 내용인증서본인 명의 공동인증서(은행 개인용.. 2026. 11. 2. 청약 1순위 조건, 민영주택과 국민주택 차이 (가입기간·납입횟수·예치금 정리) 결론부터 말하면, 청약 1순위 조건은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이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국민주택은 '가입기간 + 납입 횟수', 민영주택은 '가입기간 +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이 기준입니다. 비규제지역 기준으로 수도권은 가입 1년, 수도권 외 지역은 가입 6개월이 기본이고,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에서는 가입 2년에 세대주 요건과 5년 내 당첨 제한이 더해집니다. 이 글은 2026년 6월 15일 시행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조문과 청약홈 안내를 2026년 10월 29일에 확인해 정리한 내용입니다.청약 1순위 조건 한눈에 보기청약 순위는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공고일 다음 날에 가입기간이 채워지거나 예치금을 넣어도 그 단지에서는 1순위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아래 표는 「주택공급에.. 2026. 10. 29. 이전 1 다음